전체 글 (116) 썸네일형 리스트형 우분투 시스템언어 한글로바꾸기 아마존으로 서버를 옮기면서 기본 셋팅언어가 영어이다. 아무래도 서비스를 하려다보니 한글이 필요해서 설정하게되었다. 하지만 아마존 무료서버의 기본제공 용량은 8GB이므로 서비스에 큰 문제가 없다면 설치 안하고 걍 영어로 쓰길 권장한다. 어차피 인코딩만 UTF-8로 설정해주면 대부분 나오니!language-pack-ko와 language-pack-ko-base 은 x-window를 사용치 않는다면 설치 하실 필요 없으며로케일 변경은 locale-gen 명령어로 합니다. sudo locale-gen ko_KR.EUC-KR sudo locale-gen ko_KR.UTF-8 로 합니다.그리고 그냥 전혀 위 작업 하지말고개인 .profile 에 언어 환경 변수 주어도 됩니다. export LANG=ko_KR.UTF.. [ubuntu]runlevel확인명령 기존에 CentOS만 사용하다가 우분투 쪽이 훨씬 편한듯하여 우분투서버로 갈아탔다.둘다 리눅스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묘하게 다르다. 지원되는 명령어도 다르다. 아마 명령어 지원부분이 크지 않을까 싶은데.. 암튼 오늘 기록하고자 하는건 런레벨(runlevel)이다.레드헷 계열에서는 chkconfig로 확인하였지만 우분투(데비안)계열은 기본적으로 없다.그래서 찾아보다가 알게된 명령어#sysv-rc-conf이녀석은 확실이 편리하다 방향키로 이동하고 스페이스바로 선택해주면된다.과거 도스를 그래픽모드로 보여준것이 연상이 되었다자주 쓰는 명령어가 아니라서 잊어버릴꺼같에서 남겨놓는다. 또한번 해킹당했다.... 그래..내가 실력이 없는건 인정한다.회사 해체하고 그후로 서버 관리를 거의 하지 않았다. 2주에 1번 접속하는꼴 정도??어플이 작동안될때부터 해킹당함을 알아봤어야 되는데..컴퓨터란게 잘되다가 갑자기 이유모르게 안될때도 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어제 해킹을 최종확인하였다.예전엔 친구에게 내준 친구계정이 털렸는데 이번엔 메인서버가 털려버렸다제대로 농락당했다 이름모를 독일 해커에게...정확히 우리쪽 언어를 쓰자면 크레커이지만 이젠 별 구분없는 단어이긴 하다.반성한다. 그동안 게으름을...노력부족을.... 어떻게 해킹당했나 보니깐 phpMyadmin으로 들어왔다. 로그기록을 보니 재설치를 여러번 했던 기록이 있었다.완전히 설치하고 설치파일을 지우는걸 까먹고있었다. 안일한 생각이 결국 사고를 불러일으킨다. 밖.. 요즘은 올릴게 없다. 개발일 그만둔지 한달..더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낀 지금 특별히 만드는게 없어서 그런가 포스팅할것들이 없다.내년 유학까진 시간은 남았고, 유학준비를 한다고 하여도 용돈 벌이는 해야되는데 일할곳도 없엉 ㅜㅜ프리로 뛰자니 실려고 없고 경력도 없고 부족한것 투성이네...아직 공부를 마치지 못한 휴학생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뒤쳐진단 느낌은 지울수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가 늘어간다는건...내가 제대로 못하고있다는 뜻이겠지?누구나 후회없는 삶을 살고싶어할텐데 난 후회가 너무 많은거같다.무엇이 맞는것인지도 모르겠고... 한컴오피스와 연동 우왕~한컴오피스와 연동시켰다...잘 올라가려나?? 리눅스 배포판종류 확인하기 사실뭐..그닥 필요한 명령어는 아니지만 가끔 궁금할때가 있어서 남긴다.리눅스의 커널버전을 확인할땐 uname -a 로 확인 가능하지만 배포판 종류는 어떻게 볼까 고민하다 찾아봤다.$ find /etc/*-release | xargs cat 이걸로 확인이가능하다. vim치환 명령어 형식)) :%s/원본문자/치환문자/g :1,$s/원본문자/치환문자/g :1,10s/원본문자/치환문자/g %는 문서 전체 1,10 는 1번째 줄에서 10번째 줄 ctrl v 를 눌러 가상 블럭을 설정하여 자기가 원하는 라인 부터 아래로 블럭을 설정 그리고 : 를 누르면 :' 이전 1 ··· 6 7 8 9 10 11 12 ··· 1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