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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홈플러스 이야기...

나는 인천에 산다.

연수구에 산다.

그래서 장볼때 매우 좋다.

개인적으론 신선식품은 이마트, 가공품은 홈플러스에서 자주 구매했었다.

그리고 홈플러스 연수점이 매출이 꽤 괜찬은 지점이라고 생각했다.

윗층은 스퀘어원이고 지하는 홈플러스이고, 주말마다 사람은 늘 많았다.

근데 오늘 접한 뉴스기사에는 5월10일부터 7월3일까지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이 운영을 중단 한다고 한다.

너무 아쉬운 소식이다.

특히 홈플러스는 이마트보다 꽤 자주 라면같은 식품들과 세제류 세일을 많이해서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선택지가 이마트 밖에 없어진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해당 기사를 보고 홈플러스 앱을 들어가 보니 아래 화면과 같은 메세지를 볼 수 있었다.

홈플러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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