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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팔고싶은 이야기... 예전에 크라우드 펀딩으로 키보드를 샀다는 이야기를 포스팅한 적이 있다. https://slowcode.tistory.com/99 첫 크라우드 펀딩을 한 이야기 예전 부터 와디즈나 크라우디 같은 크라우드 펀딩에 관심이 많았다. 꽤 신박한 제품에 후원하고 정식 출시할 금액보다 저렴하게, 그리고 남들보다 빠르게 써볼수 있다는 점에서. 처음으로 물건 slowcode.tistory.com 이 무렵 나는 키보드라는 것에 입문하던 시기였고 너무 특이하고 신기해서 구매를 하였는데... 지금까지 10번정도 타이핑해본 거 같다. 안 쓰게 되는 이유가 여럿 있는데 그중 가장 큰 이유는 키감이다. 그동안 기계식키보드나 무접점등의 키보드를 쓰면서 이 손맛에 길들여 버린 순간 더 이상 LP타입처럼 납작하고 키감 나쁜 키보드는 못.. 더보기
자동완성 후 빠져나가기 제목을 저렇게 쓰긴 했는데 뭐라고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 무슨 얘기냐 하면 보통 IDE나 텍스트 에디터에는 자동완성 기능이 있다. 예를 들어 내가 자주쓰는 vscode를 보면 ""(쌍따옴표) 혹은 괄호() 등과 같이 시작과 끝이 있는 기호에 대해 자동완성을 해준다. 헌데 이게 편하긴 한데 쌍따옴표를 입력하면 결국은 내손으로 한번더 입력해야 그 구문을 빠져 나간다. 그렇지 않으면 방향키 오른쪽(→)을 누르거나, 다른 방향키를 눌러 빠져나가야 하는데 그거 은근히 귀찬다. 나만 그런게 아닌지 구글링을 해보니 TabOut 이란 확장기능이 있더라. 이런게 있다는건 역시 나만 불편하게 느낀게 아니란 소리다. ====================여기까지 서론 안읽어도 됩니다.====================== .. 더보기
ping은 나가는데 웹은 안되는 이야기... 요즘은 업무적으로 레드햇을 많이 쓰다보니깐 좀 예쁜(?) 리눅스를 쓰고 싶어졌다. 그래서 찾은것은 Mint와 Kubuntu 둘다 우분투 기반이라 사용법이 크게 다르거나 어렵지는 않다. 그래서 둘다 기본값으로 설치 하고 나니 예쁘긴 했다. 내 취향엔 Kubuntu가 좀더 편했지만..ㅎㅎ; 암튼 오늘 이야기도 제목 그대로다 터미널에서 ping 은 나가는데 파이어폭스(웹브라우저) 가 안되었다. 네트워크 설정은 DHCP로 가져오기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고 동일 네트워크 리눅스들과도 정상 PING동작 하였다. 그래서 오늘도 구글링~ 대충 검색해보니 아!...그거구나 DNS!!! 그동안 네트워크 설정을 모두 수동으로 잡아줘서 썼던것도 있긴하지만 민트의 경우는 DNS설정을 따로 잡아야 하는 것으로 보였다. 그전 기본값.. 더보기